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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이의 여행 기록/나홀로 두달간 유럽 배낭여행31

바르셀로나 몬주익 분수쇼와 캄프누 홈 구장 방문기! 바르셀로나 여행기 이번 포스팅은 바르셀로나에 갔다면 꼭 다녀와야 할 두 곳! 몬주익 분수쇼와 바르셀로나 캄프누 홈 구장이다! 그도 그럴게 남자들한테 바르셀로나 라고 물어보면 거의 다 축구를 떠올릴것이다. FC바르셀로나! 몬주익 분수쇼를 보러가기 전 출출한 배를 달래러 갔던 곳. 퀴멧&퀴멧 (타파스 맛집) https://goo.gl/maps/3JwheFvCf2w5SSis7 퀴멧 & 퀴멧 ★★★★★ · 타파스 바 · Carrer del Poeta Cabanyes, 25 www.google.co.kr 굉장히 많은 종류의 와인들이 있고 눈 깜짝할 새에 만들어 주는 타파스를 먹으러 온 곳이다. 여기에서 제일 유명한 와인인 샹그리아 와인이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음료의 일종인데 레드와인에 슬라이스한 과일과 감미료를.. 2019. 11. 28.
바르셀로나 위대한 안토니 가우디 건축물을 따라 여행하기 오늘 포스팅은 바르셀로나 안토니 가우디의 건축물을 따라 여행했던 날이다. 딱히 건축물에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었던 나는 그냥 그저 건축물로만 생각했는데 나보다 먼저 바르셀로나에 있던 분이 자기가 들은 투어가 괜찮았다며 자기가 구경시켜줄테니 괜찮으면 투어를 신청하라고 했다. 굉장히 괜찮은 생각같아 가우디의 발자취를 따라 걷기로 했다.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i) '나에게 가장 위대한 스승은 자연이다.' 그의 건축물은 전부 자연을 모티브로 지어졌다. 처음 온 곳은 라 보케리아 시장! 맛있는 과일을 저렴하게 맛 볼 수 있어 오늘도 과일을 사먹으러 왔다. 여행하면서 잘 챙겨먹기 힘든 과일이나 채소는 보케리아 시장에서 사먹는 걸 추천한다 ㅎㅎ [여행기록/나홀로 두달간 유럽 배낭여행] - 바르셀로나 라 .. 2019. 11. 26.
바르셀로나 라 보케리아 마켓과 에스파듀 신발 가게. 오늘은 프랑스 파리를 여행할 때 만났던 분과 다시 만나는 날이다. 운 좋게도 일정이 비슷해 같이 여행하기로~~ 아침 일찍 일어나긴 무리라 오전 11시쯤 나와서 카탈루냐 광장으로 향했다. 카탈루냐 광장은 내가 묵었던 sun&moon hostel에서 조금 거리가 있었지만 오랜만에 본다고 생각하니 반가워 서둘러 걸음을 재촉했다! 카탈루냐 광장은 바르셀로나에서 상징적인 곳이기 때문에 들리는 걸 추천하나 보다시피 비둘기가 굉장히 많고 비둘기 똥도 굉장히 많다. 비둘기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안 가는 걸 추천한다. 생각보다 훨씬 많다.!! https://goo.gl/maps/kQBbaqM65ewdbTiF9 카탈루냐 광장 ★★★★★ · 대광장 · Plaça de Catalunya www.google.co.kr http.. 2019. 11. 23.
바르셀로나 10일간의 여행기록 첫날 무사히 바르셀로나에 도착하다. 나는 총 12개국을 돌아다니며 두달간의 유럽 여행을 다녔는데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던 날이다. 어떻게든 돈을 아끼며 더 오래 구경하고싶어 플릭스 야간버스로 다녔는데 부다페스트-바르셀로나 구간은 그럴 수 없었다. 너무 멀었고 가격도 비행기가 더 저렴했으니까 ㅎㅎ그렇게 부다페스트-바르셀로나 구간 비행기를 탔다. 비행중 내 옆자리에 앉은 귀여운 꼬마와 가족들. 똘망똘망 너무 귀여워 가지고 있던 과자 몇개를 줬는데 나한테 팔찌를 선물해줬다. 루마니아 근처 작은 나라에 산다고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않는다. 이름도.. 블로그를 일찍 시작했다면 다 기억할 수 있었을텐데 뭔가 아쉽다. 자기가 다니던 교회? 팔찌라고 했는데 몇일안가서 터져버렸다ㅠㅠ 공항에 도착해 시간을 보니 생각보다 늦어진 오후 11시였다. 바르셀.. 2019.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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