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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이의 여행 기록/2019 발리 여행기록

발리 꾸따에 위치한 맛집 팩맨 리얼 후기와 세탁소 이용기 :: 발리 여행 16편

by 여행블로거 일성 2019.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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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16편
이제 발리 여행의 끝이 다와가는 중!
뭐 끝나면 끝나는 거지 뭐 라는 느낌으로 뒹굴뒹굴 아마 발리에서 마닐라로 넘어가기때문에 여행 끝이라는 생각이 들지않는거 같다. 마닐라에선 영어 공부 열심히..
내가 묵던 숙소 bahana guest house에선 묵는동안 조식을 신청했기때문에 이렇게 정해진 시간에 가져다 준다. 나시고랭이 제일 좋아 계속 나시고랭만 시켰더니 직원이 웃는다ㅋㅋㅋ
나시고랭은 😍
입을 옷이 없어 세탁을 맡기기로 결정
세탁소에 가기전엔 혹시나 모르니 옷 사진을 찍어놓자.
숙소 바로 앞에 위치한 런드리샵 laundry shop
일반 세탁은 2-3일이 걸리고 7k/1kg이고
빠른 Express는 다음날 찾을 수 있고 20k/1kg
우린 당연히 express로
다음날 받아온 빨래들 내 옷은 많이 없었는데.. 친구와 함께 5.5kg이 나왔다. 55k씩 나눠냈다. 뽀송뽀송한 옷을 입을 수 있어 행복함☺️☺️
점심으로 어딜갈까하다 지난번에 봐둔
Warung Pacman(Jl. Benesari, Legian,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와룽 팩맨!
일단 들어갔을때 우리 옆테이블이 한국분이셨고
발리의 한국인들을 볼 수 있는곳!
생각보다 한국인들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 근처에 계셨던 듯.
오픈 주방?
팩맨의 메뉴판
우린 양념치킨과 시금치 (water spinach with sea food)를 시켰다.
양념치킨! 35k!! 굉장히 저렴하다.
맛은 양념치킨보다 간장치킨에 가까운 느낌.
타지에서 먹는 한국식 치킨이라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
시금치 with seafood
오징어와 칵테일 새우가 들어간다.
평소 시금치를 잘 먹지않는데 굉장히 맛있었다.
불맛? 도 나고 애기들도 잘 먹을듯
망고주스와 아이스티까지.
아이스티는 맛있었고 망고주스는 조금 걸쭉한 느낌. 나쁘지는 않다.
식당 평점이 매우 높은데 먹어보면 안다.
가성비 좋고 맛도 좋기때문!
식사 후 지나가는 길에 보인 지하상가
생각보다 조그맣다. 꾸따벡스 호텔의 지하에 위치해있음!

발리 관련 기념품들을 파는데
항상 얘네가 부르는 가격 1/5을 외치자!
300페소 불렀는데 50페소에 구입.

작은 서핑 보드 마그넷도 30k부른거 10k에 구매했음!
간단한 쇼핑 후 들른 맥도날드
(Jl. Raya, Banjar Pering,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생각보다 메뉴가 적었다.
고추장 치킨도 나왔다보다. 뭔가 고추장이랑 안 어울릴거같으면서도 맛은 있을거같은 느낌
후식을 먹기위해 들어온 맥날에서 Strawberry sundae 하나와 감자튀김. 요즘 돌아서면 배고프다..
꾸따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Beachwalk Shopping Centre (Jl. Pantai Kuta,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입점한 브랜드가 많고 곳곳에 쉴수있는 곳이 많아서 앉아 쉬기 좋다.
지하에는 마트와 환전소 그리고 atm
1층에 조그마한 버거킹이 있다.
3층에는 푸드코트가 있으니 식사하기에도 👍

아쉬운점은 발리에 관한 기념품 샵이 조그맣게있다는 점!
마그넷이나 각종 발리 기념품을 사려면 비치워크 주변 로컬마켓으로! 흥정은 필수!
이렇게 꾸따 구경 후 배가 많이 고프진 않아
발리 큰 마트에 속하는 Pepito Market - Tuban으로 가서 음식을 사왔다.
Pepito Market - Tuban의 사진은 없으나 내가 가본 pepito중에서 제일 깔끔했다. 내부도 넓고 베이커리 빵집 까지있어 자주 들려서 간식을 사먹었다. 내가 묵은 숙소에서 바이크타고 10분? 도 안걸렸지만 큰 도로로 다녀야해서 조금은 위험한 느낌이 들었다.
 

발리의 다른 맛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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