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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이의 여행 기록/나홀로 두달간 유럽 배낭여행

프랑스 니스 한눈에 담다. (유럽 배낭 여행 프랑스 니스 편)

by 여행블로거 일성 2019.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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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스

오늘 포스팅은 두달간의 유럽 배낭 여행 중 11번째 여행지인 프랑스 니스다. 이탈리 로마에서 한국가는 비행기를 타야했으므로 바르셀로나-로마 사이에 있던 니스로 급 여행을 하게 됐었다.

https://goo.gl/maps/oiwrMai71j8i6N629

 

니스

프랑스

www.google.co.kr

니스는 프랑스 남부의 항만 도시로 프랑스의 지중해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연평균 기온이 15도로  연중 온난하며 풍경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다. 

니스 공항

바르셀로나에서 야간 플릭스 버스를 타고 니스 공항에 도착했다. 누가보면 비행기타고 온 줄 ㅋㅋ 

공항버스 이용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공항 터미널 T1,T2에서 나와 공항 버스를 타는 곳 으로 가자. 98번 또는 99번이 시내 쪽으로 가는데 니스 시내 중심가인 프롬나드 데 장글레로 가는 분들은 98번 버스, 기차역 방향으로 가는 분들은 99번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용시간은 낮 시간에는 20~30분 마다 한대씩 운행하고 밤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   *아래에 사이트 참고!

https://www.lignesdazur.com/en/

 

Lignes d'Azur : Le Réseau de Transport de Nice Côte d'Azur - Lignes d'Azur

 

www.lignesdazur.com

 

https://goo.gl/maps/p3UojcG4zt4k8dij8

 

니스 코트다쥐르 공항

★★★☆☆ · 공항 · Rue Costes et Bellonte

www.google.co.kr

처음 본 풍경

니스 공항에서 시내쪽으로 오자마자 본 풍경. 생각보다 날씨가 흐려 밝은 니스의 풍경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다음편에는 쨍쨍한 하늘의 니스 풍경을 볼 수 있으므로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자.. ㅎㅎ

니스 시내
프롬나드 데 장글레(La Promenade des Anglais)

여기는 프롬나드 데 장글레 (La Promenade des Anglais)라고 불리는 영국인의 거리다. 니스에 막 도착해 3km가 넘는 긴 해안 길을 거니는데 정말 평화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됐다. 덤으로 잘 왔다는 생각도 ㅋㅋ

마세나 광장 Fountain of the Sun

해안길을 따라 쭉 올라오면 보이는 마세나 광장과 조각상이 있는 분수. 7m 높이의 대리석으로 만든 태양 신 아폴론이 있고 그 주변에 수성, 금성, 지구, 화성, 토성을 상징하는 조형물로 구성돼 있다. 구시가지로 가는 입구이므로 니스에 온다면 무조건 오게 돼있는 곳! 매년 니스 카니발도 개최된다고 한다.

https://goo.gl/maps/a5AHAMdx9RZedgg29

 

Fountain of the Sun

★★★★★ · 역사적 명소 · 06300 Nice

www.google.co.kr

Promenade du Paillon

마찬가지로 마세나 광장 안쪽에 보이는 공원! 아이가 있다면 수건과 여벌 옷을 준비해야 하는 곳이다. 이날은 흐려 아무도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이 없었으나 날 좋을때가니 굉장히 많은 아이들이 있던 곳이다. 넓고 산책하기에도 좋았던 곳.

https://goo.gl/maps/qHoH9YMECJwBiqqE8

 

Promenade du Paillon

★★★★★ · 공원 · Plassa Carlou Aubert

www.google.co.kr

트램이 지나다니는 길인데 굉장히 예뻐서 찍었던 곳. 정말 유럽 어딜가나 그림같은 풍경에 카메라를 켤 수 밖에 없다. 

안쪽으론 상점들과 식당들이 즐비하고 여러 맛집이 있는 골목이다. 

내가 묵은 숙소는 니스 한인민박이였는데 이 사진의 오른쪽 건물에 위치해있었다. 해변이랑 5분거리? 라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곳! *혹시나 숙소 궁금하면 물어보시길 ^^

처음에는 해변을 거닐었다면 이번에는 안쪽으로!! 안쪽 거리에 맛있는 케밥집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오늘도 포스팅은 제때 해야한다는 걸 느낀다. 1년도 더 지나서 하는 여행 포스팅이란.

신호등

신호등 조차도 느낌있었던,, 여행이 최고야~ 

걷다보니 다시 구시가지까지 와버렸다. 뭐 온김에 다 둘러봐야지 하곤 니스 전망대로 향했다.

니스 전망대

저기 동그란 건물이 니스 전망대다. 공짜 엘레베이터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걸어서 올라갔다. 잠깐 힘들었지만 전망대에서 바라본 니스의 풍경에 힘든건 싹 다 잊었다. 엘레베이터는 이용가능 시간이 따로 있다고 하니 참고하길!

니스 전망대 동영상

https://goo.gl/maps/Tf1hSdwWFHtWnmfE7

 

Bellanda Tower

★★★★★ · 전망대 · 06300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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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ice

아직도 이게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전망대 근처에 있었던 I love nice 숙소에서 만난 일행과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데 같이 사진찍자며 온 친구들! 니스에 동양인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ㅋㅋ 한류 인기때문인지 한국인을 많이 좋아해주는거 같다. 덕분에 사진도 남기고 좋았다 !

구시가지

저녁 먹고 니스의 밤을 즐기러 나왔던. 알록달록 예쁜 가로등이 눈길을 끌었다. 낮에 봤었던 공원도 불빛 덕분에 더 예뻐보인다.

기대없이 들렸던 여행지 니스인데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숙소에서 만난 사람들과 같이 니스도 둘러보고 ! 아직도 여행할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난다. ~~ 니스 여행 꼭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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