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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이의 여행 기록/나홀로 두달간 유럽 배낭여행

맑은 날의 프랑스 니스에서 물놀이 즐기기 & 루프탑 클럽

by 여행블로거 일성 2019.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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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스

프랑스 니스 여행기 2편

오늘 포스팅은 다행히도 맑은 니스를 보여줄 수 있어 기분좋게 작성할 수 있을듯 하다. 흐리거나 맑거나 둘다 아름답긴 마찬가지이지만 그래도 ㅎㅎ 

6월의 어느 날이었는데 물놀이하기에 충분했던 날씨! 따뜻하고 숙소 앞 5분거리에 바다도 있겠다 물놀이하러 고고!

프롬나드 데 장글레

약 3km가 넘는 해안길 산책로는 영국인 산책로 또는 영국인 거리라고 불린다. 그 이유는 19세기 영국인에 의해서 니스의 해안가가 휴양지로 개발되기 시작했는데 영국의 귀족이 자주 찾던 니스에 영국왕실이 해변가에 종려 나무를 심으면서 영국인의 산책로라는 이름이 생기고 주변에는 고급 호텔도 생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영국인들이 우기를 피해 니스로 휴양을 오고 이곳의 길을 조성하는데 많은 돈을 기부했다고 한다. 

니스 해안가

자유로이 선탠하는 사람들과 저 멀리 패러세일링을 즐기는 사람까지!! 도시자체가 여유가 가득한 느낌이 뿜뿜이다. 

케밥과 납작복숭아

내가 니스에서 굉장히 많이 먹었던 가성비 갑 케밥과 최애 과일 납작복숭아! 유럽가면 꼭 먹어야하는 과일 1순위다. 케밥집은 유럽 어딜가나 많이 있지만 여기가 제일 짠맛이 덜하고 입맛에 제일 맞았다. 가격도 니스의 물가에 비해 저렴하다.

https://goo.gl/maps/TWnjDwY2ek96oTHA7

 

Skender Kebab

★★★☆☆ · 터키 음식점 · 32 Rue de France

www.google.co.kr

보드

내가 묵던 한인민박의 스텝 누나의 상어모양 바디보드 ㅋㅋ 말이 바디보드지 킥판이랑 비슷한듯. 튜브대용으로 썼다. 

니스 바다

니스의 여유로운 바다 영상! 

i love nice

바다 한가운데 떠있던 #I love nice 외국인들이 올라가서 다이빙을 하기에 같이 놀았는데 사진에는 나밖에 없네.. 

내가 찍고도 사진이 맘에 들어 몇번이나 봤던 사진이다. 미리 사진을 배워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ㅎㅎ

BOON Nice Préfecture

숙소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니스를 거닐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던 곳. 와플이 맛있다곤 하나 안먹어봐서 모르겠고 그냥 일반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이랑 똑같은 맛이었다. 크게 기대안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갔던 곳이라 그저 그럼.

https://goo.gl/maps/YhfWheaJL8mjxNtDA

 

BOON Nice Préfecture

★★★★☆ · 요거트 아이스크림샵 · 33 Rue de la Préfecture

www.google.co.kr

날이 좋으니 걸어다닐 수 있어 참 좋았다. 여유로운 니스를 즐길 수 있었던 ㅎㅎ

프롬나드 데 장글레 거리에 열렸던 플리마켓도 구경하고~~


숙소에서 저녁을 해결한 후 숙소 사람들과 루프탑 클럽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클럽으로 향하던 길! 

La Terrasse du Plaza

클럽이라기 보다는 루프탑 식당에 DJ가 있는 그런 곳이지만 우리는 식사보다는 즐기러 ㅎㅎ! 한국인들은 없고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식당이다.

https://goo.gl/maps/nvYbkwKRqdzSojEn7

 

La Terrasse du Plaza

★★★★☆ · 음식점 · 12 Avenue de Verdun

www.google.co.kr

삼바

이렇게 핫한 삼바 공연으로 확 띄어진 분위기덕에 너도 나도 스테이지로 (스테이지라기엔 겁나 좁다!)

루프탑 클럽 영상!

시간이 지날수록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스테이지로 나왔다. 우린 같이 즐기며 사진도 찍고 늦은 시간까지 놀다 숙소로! ㅋㅋ 숙소에서 만난 사람들 덕분에 니스의 하루 하루가 즐거웠다. 다음 여행지는 유럽 여행에서의 마지막 여행지인 로마다. 벌써 유럽 여행 포스팅의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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